"사실 난 못생겼다" 어느 뷰티 블로거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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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뷰티 블로거가 자신의 '셀카'에 대한 진실을 솔직하게 털어놓아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데일리메일이 3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화제의 블로거는 프랑스 파리에 거주하는 루이스 오베리(Louise Aubery)다.
그는 SNS에 올린 사진이 자신의 눈에는 어떻게 보이는지 고백했다. 물가에서 비키니를 입고 있는 사진 속 그의 모습은 나무랄 데 없이 매력적이지만 그의 생각은 달랐다.
"사진을 보고 처음 드는 생각은 내 코가 너무 크고, 등이 너무 뚱뚱하고, 엉덩이는 셀룰라이트 투성이다. 다리는 너무 하얗다. 나는 너무 못생겼다"는 것이 그의 감상이다. 다른 사람을 볼 때 장점부터 먼저 보이는 것과는 정반대다.
오베리는 "다른 사람을 매력적으로 본다면 나 자신도 그렇게 봐야 한다. 자신의 결점만을 찾는 것은 건강한 일이 아니다"라며 자신의 5만 팔로워들에게도 함께 연습하기를 권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