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유튜브 사용자가 13개의 고대 유물에 대한 미스터리를 소개하는 동영상이 지난달 게재됐다.
영상이 다루는 몇 유물들 중은 남아메리카 페루에 발견된 이카의 돌이다. 인간들과 공룡들이 함께 공존했다는 증거라고 하는데 과학적으로 말이 안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 외에, 외계인 그림이 새겨진 마야 칼락물 돌, 조류가 발견된 스리랑카 운석, 파이스토스 돌 속에 있는 문구, 과테말라 돌머리, 클레르크스도르프 구, 등이다. 클레르크스도르프 구 는 28억년전에 만들어진 물체라고 하는데 손으로 그려진 흰색 선들이 있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가 수수께끼다.
가장 흥미를 끌었던 유물은 베츠 구인데 그 구는 조음차처럼 소리냈다고 한다. 과학자들이 여러 실험한 뒤 최후의 종말을 가져올 장치라고 했다. 그 후에 베츠 구는 사라졌으며 외게인이 다시 되찾아갔다는 말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