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영화가 아니다. 실제 재벌 2세들의 삶이다.
유튜브 채널 'TheTalko'가 올린 영상에서는 재벌 2세들이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사진을 통해 그들의 실제 삶을 엿볼 수 있다.
최근 미국 재벌 가문의 10대들 사이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부를 자랑하는 것이 유행하고 있다. 이들은 개인 전용기나 요트에서 포즈를 취하거나 산더미같이 쌓인 돈을 자랑하기도 한다. 보통은 값비싼 옷이나 호화로운 식사, 여행지에서의 느긋한 순간을 포착한 사진을 올린다.
이들이 올리는 게시물에는 '부잣집 아이들(Richkids)'라는 해시태그가 달린다.
영상을 본 한 네티즌은 "왜 나는 이런 쓸데없는 사실을 알아서 짜증이 나는지 모르겠다"는 댓글을 달아 사람들의 웃음과 공감을 받았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