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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뒷태에 숨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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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연예인들처럼 완벽한 뒷태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과학자들에 따르면 허리와 엉덩이의 비율이 0.7일 때 가장 아름다운 뒷태가 완성된다고 한다.

지난 3일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아름다운 뒷태의 비밀은 허리와 엉덩이의 비율에 숨어 있다.

과학자들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가장 완벽한 비율은 허리 둘레가 엉덩이 둘레의 0.7배일 때라고 한다. 소피아 로렌, 마릴린 먼로, 엘리자베스 테일러 등이 이러한 몸매를 가졌다고 한다.

0.7이라는 비율은 허리와 엉덩이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도 적용되는 '황금비'라고 불린다. 이러한 황금비율 몸매를 갖기 위한 성형수술도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데일리메일은 보도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