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전문 채널 Golf.com 에서 종목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알려진 나탈리 걸비스 (Natalie Gulbis)에 대한 영상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서는 걸비스가 2013년도에 나온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 수영복 이슈에서 다양한 의상을 입으며 자신의 몸매를 뽐내는 것을 볼 수 있다.
걸비스 34살의 걸비스는 최근 정치가로 변신을 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는데 최근 공화당의 의원들과 네바다에서 출마를 논의하였다고 한다.
걸비스는 작년 미국 대선 당시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며 트럼프의의 전당대회에서 연설을 한 바도 있다.
그녀는 18세에 골프에 데뷔하였으며 2007 에비앙 마스터스가 유일한 우승으로 알려져 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