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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인간 실제로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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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리얼 스토리TV”가 냉동인간에 대한 영상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냉동인간의 이론은 1962년 애틴거 저서를 시작으로 1967년도에 미국에 첫 냉동인간이 만들어졌으며 점점 늘고 있는 추세라고 알려져 있다.

냉동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사람의 사체를 영하 196도씨의 액체질소에서 냉동 보존하는 것을 말한다.

냉동인간 보존을 전문적으로 하는 미국의 알코어 생명재단에 따르면 2000년대에 40구밖에 없던 냉동인간이 2016년에 148명으로 늘어났으며 예약자 또한 1,101명이 있다고 한다.

냉동인간은 세포가 어는 것을 막기 위해 특수 용액을 넣어 동면 상태로 만드는 것이지만 아직 한 번도 해동에 성공한 사례가 없어 논란이 이르고 있는 사업이다.

냉동 보존 기술이 불가능한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는 현재의 과학기술을 통해서는 신체가 해동되었을 때 절대로 모든 세포를 온전하게 되살릴 수 없다는 것이다.

또, 세포가 얼면 부피가 커지게 되는데 사람의 세포막은 세포의 부피가 커지는 현상을 버틸 수가 없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한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