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하는 설명 불가한 12가지 미스테리
유튜브 사용자 '미스테리유튜브'가 올린 영상에서는 세계 곳곳의 풀리지 않은 다양한 미스테리들을 확인할 수 있다.
그중 잘 알려진 미스테리들은 페루 리마의 나스카 지상화, 잉카 유적의 거대한 고대 벽인 삭사이와만, 로마의 무덤 속에서 1550년간 타오르던 등불 등이 있다.
그중에는 아르헨티나의 동굴 안에서 발견된 2톤짜리 둥근 물체처럼 뒤늦게 정체가 밝혀진 것도 있다. 고생물학자들의 조사 결과 1만 년 전에 멸종된 글립토돈이라는 거대 포유류의 등껍질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것이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신기하다", "외계인의 소행 아니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