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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오류로 얻은 50억 탕진! 어디에다 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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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설명요정부마”는 은행 오류로 어마어마한 돈을 얻고 그 큰돈을 3년 만에 탕진한 여성에 대하여 영상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말레이시아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나 호주로 유학을 가게 된 크리스틴 쨔신 리는 은행의 오류로 돈이 무한대로 뽑히는 통장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이런 은행의 오류는 월세를 내기를 위해 월세를 찾고 월세가 없는 상황에서 다시 돈이 나오며 시작되었다고 한다.

자신의 통장에서 돈이 무한대로 뽑힌다는 것을 알아챈 크리스틴은 남자친구와 함께 월세 300만 원짜리 고급 펜트하우스로 이사가 3년간 남자친구와 406만 달러 한화로 약 50억 원을 사용했다고 한다.

그녀는 이 돈을 고급 신발, 가방과 장신구 등에 사용하였다고 한다.

결국, 현지 경찰에게 이 문제가 발각되어 모든 것을 다 압수당하고 400만 원을 보유한 채 호주에서 수사를 받고 있다고 한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