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 헤이건, 다이어트 후에도 여전해
영국의 TV스타 할리 헤이건(Holly Hagan)이 육감적인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2일(현지시간) 태국의 한 수영장에서 포착된 헤이건의 사진을 공개했다. 헤이건은 태국 현지에서 몸매 관리를 위해 집중적인 체력 부트캠프 코스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의 헤이건은 과감한 붉은색의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1992년생인 할리 헤이건은 2011년 영국 리얼리티쇼 ‘조디 쇼어(Geordie Shore)’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