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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한 파이터들의 실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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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blished May 13, 2017 11:41 am KST
  • Updated May 13, 2017 11:41 am KST

유튜브 채널 “리치맨”이 분노한 파이터들 간의 실제 싸움을 담은 영상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서 공개된 파이터들은 존 존스와 코미어, 최홍만과 타이슨, 야마모토와 크로캅, 알도와 맥그리거, 맥그리거와 디아즈, 퀸튼젝슨과 티토오티즈, 메이웨더와 잽주다, 타이슨과 홀리필드, 베우둠과 브라운과 마지막으로 론다 로우지와 홀리홈이 소개되었다.

마지막으로 소개된 론다 로우지와 홀리홈은 파이터 영상중 단 두명의 여성 파이터로 둘의 대회 이전 계체량 행사에서 감정 싸움이 몸싸움으로 이어지는 일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무엇을 해도 절대 이런 사람들과 싸우면 안된다면서 MMA 파이터들의 맷집과 패기를 칭찬하는 글들을 남겼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