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펀치 속도를 보유한 복서 5명
유튜브 채널 “격투 TV”가 엄청난 펀치 속도를 보유 중인 복서 5명을 소개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서 소개된 복서는 쿠바의 유리오키스 감보아, 필리핀계 미국인 노니토 도나이레, 필리핀 매니 파퀴아오, 미국의 플로이드 메이워더와 도미니카 공화국의 후안 구즈만이다.
이 중 후안 구즈만을 빼고 나머지 4명은 최근 은퇴하였거나 아직 현직 복서이다.
이 중 매니 파퀴아오는 8체급 석권의 '전설'로 불리지만 2015년도에 메이워더와의 경기에 패했다.
메이웨더는 파퀴아오 마저 이기고 한 번도 지지 않은 무패 신화를 이어가다가 작년에 은퇴하였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