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을 뒤엎는 중국산 슈퍼카 '렌'의 등장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중국의 디젤 엔진 슈퍼카가 상식을 깨는 파격적인 구조로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의 테크룰즈(TechRules) 사는 이번 모터쇼에서 217마력에 엔진과 전기모터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슈퍼카 '렌'을 공개했다.
독특한 외관을 자랑하는 이 차는 터빈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고, 이 전기를 모터에 공급해 차를 움직인다.
R&D기업인 테크룰즈 사는 컨셉에 그치지 않고 직접 자동차를 생산해 판매할 계획이다. 테크룰즈는 자사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탈리아에서 생산될 이 차의 예상가격은 220만 유로(한화 약 26억 상당).
슈퍼카 렌은 1278bhp의 마력과 최고속도 217mph, 2.5초만에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