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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점에서 난투극 버리는 두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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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패스트푸드 음식점에서 여성 4명이 난투극을 버리는 장면이 촬영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튜브 유저 “Omar Haidary”가 찍은 것으로 알려진 이 영상에서는 두 명의 여성이 속옷까지 노출해가며 싸우고 있다.

그들은 흡사 레슬링을 하듯이 음식점 바닥에 뒹구는 것도 마다치 않는다.

배경에는 여성 두 명이 계산대에서 싸우는 것 또한 잠시 목격된다.

음식점 손님 몇 명이 싸움을 말리려 하지만 오히려 난투극을 버리는 여성에게 폭행을 당하고 물러선다.

몇 명의 손님들은 여성들의 난투극을 오히려 더 자극하며 응원까지 하여 눈살을 찌푸리게 하였다.

싸움의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난투극이 벌어지는데도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은 음식점 직원들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