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경찰, 밤에는 란제리 모델?

/ 뉴욕포스트
미국 뉴욕포스트는 22일 경찰 겸 란제리 모델 사만다 세풀베다 (32)를 소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사만다는 2010년부터 경찰로 근무했으며 현재는 뉴욕에서 근무한다.
그녀는 란제리 회사에서 근무하는 친구의 추천으로 2013년 처음 란제리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그녀의 뛰어난 미모 때문에 그녀에게 체포당한 남성이 데이트 신청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디지털뉴스부@

/ 뉴욕포스트
미국 뉴욕포스트는 22일 경찰 겸 란제리 모델 사만다 세풀베다 (32)를 소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사만다는 2010년부터 경찰로 근무했으며 현재는 뉴욕에서 근무한다.
그녀는 란제리 회사에서 근무하는 친구의 추천으로 2013년 처음 란제리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그녀의 뛰어난 미모 때문에 그녀에게 체포당한 남성이 데이트 신청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