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timesThe Korea Times

성형 중독으로 이마가 부풀어오른 여성

Listen

영국 데일리메일은 19일 지나친 미용 성형의 부작용으로 이마가 부풀어오른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미국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는 Carol Bryan이라는 여성은 2009년부터 얼굴에 실리콘 필러를 맞기 시작한다. 하지만 필러를 잘못 맞은 탓에 그녀의 이마는 기형적으로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부풀어 오른 이미가 가라앉으면서 그녀의 눈도 가리게 된다.

그녀는 3년간 인간관계룰 끊으며 밖에 나가지 않았다고 한다.

그녀의 안타까운 사연을 들은 레자 자하리라는 의사가 그녀에게 피부 재건 수술을 해주어 그녀는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고 한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