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2022년까지 해상작전 헬기 12대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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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159 와일드캣 / 연합뉴스
군이 2016년도에 1차 사업을 통해 8대 확보한 AW-159 와일드캣 외에 2차로 12대를 추가 구매하여 해군의 대잠수함과 대수상함 작전 수행능력을 높일 방침이라고 국방부는 밝혔다.
현재 얘기되는 차기 기종으로는 AW-159 와일드캣, MR-60R 시호크와 NH-90 시라이언이 검토되고 있다고 한다.
해상작전 헬기사업은 구축함 및 호위함 탑재용 헬리콥터를 확보하는 사업으로 해상용 전투 헬리콥터는 레이더와 저주파 디핑소나, 전자공학 열상장비 등 최첨단 탐지 장비가 장착하여 해상 작전 능력을 펼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무장능력 또한 갖춰져 탐지 후 공격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지난해 도입한 와일드캣은 음향탐지기만 장착할시 3시간 비행이 가능하며 무기를 탑재하면 2시간 이상 비행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