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골탕먹이려다 역관광당한 남성
영국 데일리메일은 18일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장난을 치려다 오히려 여자친구의 속임수에 당한 남성의 사연을 전했다.
미국의 유명한 유튜버 Chris Monroe는 자신의 여자친구를 골탕먹이려 여자친구의 가장 친한 친구에게 제안을 하나 한다.
여자친구가 방으로 들어올 때 자신와 함께 침대에 누워 '외도'의 현장을 연출하자하는 것.
친구는 흔쾌히 응한다. 잠시 후 여자친구가 들어오는데 그녀의 등 뒤로 다른 남성이 함께 등장한다.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에게 '저 남성이 누구나고' 따지며 화내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것은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의 계획을 미리 알아채고 오히려 남자친구를 골탕먹이려 짠 계획이었다. 남자친구를 당황시키려 자신의 절친의 남자친구를 데리고 온 것.
여자친구와 등장한 절친의 남자친구는 방 안에 속옷 차림으로 누워 있던 절친과 입맞춤을 나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