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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못하게 한 엄마 발로 차는 폐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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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자신의 엄마에게 발길질을 하는 한 남자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가 핸드폰 게임을 못하게 하자 화가났던 것이다.

열살짜리 아이는 공격적인 태새로 엄마의 복부를 발로 차기 시작한다.

중간에 다른 여성이 끼어들어 아이의 폭력을 막으려 하지만 아이는 아랑곳 않고 계속 발길질을 해댄다.

이 영상은 중국의 광저우의 한 병원에서 촬영되었다고 한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