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에 우는 샴쌍둥이 신생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9일 멕시코에서 머리가 둘인 아기가 태어났다고 보도했다.
이 샴쌍둥이는 멕시코 치와와주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아기와 산모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알려졌다. 단 아기의 성별이나 부모의 신원은 알려지지 않았다. 아기는 뇌를 제외한 장기를 공유하고 있다고 한다.
병원 측은 산모의 안정을 위해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지 않겠다고 했다.
샴쌍둥이가 태어나는 확률은 20만 출생 건수 1회로, 굉장히 희박하다고 한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