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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미식축구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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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유저 “Lighter”가 미국 여성 미식축구 선수들의 경기 영상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예전에 비키니 미식축구로 운동보다는 엔터테인먼트 경기로 사용되었다고 영상은 소개하면서 최근에는 리그 이름까지 바꾸어 상당한 경기력을 선보인다고 설명하였다.

영상에서는 여성인데 불구하고 거침없는 몸통 박치기, 주먹질과 욕설이 오간다.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옷차림만 관능적일 뿐이지 남성 미식축구만큼 과격하다는 의견을 남겼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