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란의 파티 후 쓰레기장이 된 고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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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메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15일 런던의 괃란의 파티가 끝난 후 처참한 꼴로 변한 런던의 한 고급아파트의 모습을 공개했다.
매체가 공개한 사진들은 쓰레기장으로 변한 집안 곳곳을 보여준다.
이는 이곳에서 광란의 파티를 벌인 영국 청소년들의 만행이라고 한다. 아파트의 주인은 이들에게 방을 빌려줬는데, 돌아와보니 집안이 엉망진창이었다고 한다.
청소년들은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멈추지 않고 술, 마약등을 동반한 파티를 벌였다.
벽에는 구토물이 묻어있고, 테레비전의 화면은 부숴졌다.
화장실도 오물과 쓰레기가 넘쳐난다.
아파트의 주인은 충격을 받아 경찰에게 신고를 했다고 한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