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timesThe Korea Times

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죽음

Listen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은 세계에서 일어난 황당한 죽음들을 소개한다.

2001년에 루마니아에서 한 여성의 장례식을 치르던 중 죽은 줄 알았던 여자가 깨어났다.

하지만 도로를 질주하던 트럭을 보지 못해 차에 치여 사망하고 말았고 장례식은 다시 치러졌다고 한다.

또, 2009년에는 벨기에의 한 은행 현금지급기를 털기 위해 강도 2명이 건물을 폭파했는데 건물이 무너지면서 이들은 압사당했다고 한다.

2000년에는 한 테러리스트가 폭발물을 넣어 우편에 부쳤는데 우표를 붙이지 않아 반송되어 되돌아 왔고, 반송된 사실을 모른 채 박스를 열었다가 사망했다고 한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