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에어포스원의 제원

에어포스원 / 트워터
미국의 에어포스원은 어떤 제원을 가지고 있을까?
내년에 미국의 다음 대통령으로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가 새로운 에어포스원의 계획의 취소를 주장하면서 현존하는 에어포스원의 제원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대의 보잉 747-200B기종 비행기로 구성된 대통령 전용기 전단은 기체의 내외 기능을 크게 개선돼있다.
전화 87대와 침실 6개 수술대가 있는 응급 수술실이 갖춰져 있다. 수 백 명의 식사가 저장돼 있고 공중에서 재급유가 가능하므로 1주일 이상 하늘에 떠 있을 수 있다.
이 전용기는 특히 한번 급유로 지구 반 바퀴를 비행할 수 있으며 2,700킬로그램의 화물을 적재할 수 있다.
또한, 핵무기 폭발 충격에 견디도록 설계됐고 첨단 미사일 요격 시스템까지 장착하였다.
미국 차선 대통령인 트럼프는 새로운 에어포스원이 40억 달러에 고가를 한다는 이유로 계획을 전면 취소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