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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럴수가, 도를 넘은 '막장 선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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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도리를 잘못 배운 사람들이 있다.

유튜브에 게재된 동영상은 도저히 선생이라고 부를 수 없는 '막장 선생들'을 소개한다.

미국의 한 여선생은 체육교사이자 농구팀의 코치였는데, 13살짜리 초등학생과 성관계를 가져 구속당했다고 한다.

학생의 부모를 조롱한 선생도 등장하며, 호텔방을 빌려서 광란의 파티를 열고 제자들을 파티에 초대해 같이 향락을 즐긴 선생도 있다. 한 학부모가 자식이 귀가하지 않자 실종 신고를 했고, 현장을 덮친 경찰은 그 곳에서 술 담배 각종 마약을 발견했다고 한다.

아주 위험한 선생도 있다. 한 여선생은 자신의 코트 속에 머신건을 숨긴 채 학교에 출근하여 학교 정원에서 교장에게 머신건을 겨누며 학생들을 모두 죽이겠다고 협박했다.

학생들 앞에서 교장이 그녀에게 심한 모욕을 주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