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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에 깔린채 20m 질질 끌려간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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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에 깔린 여성이 차에 매달린채 20m의 거리를 질질 끌려갔다.

지난 15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수도 요하네스버그에서 발생한 이 사건을 담은 CCTV 영상에는 차량 아래에 깔린 여성이 보인다.

그런데 운전자의 차량은 여성을 끌고 그대로 20m 정도의 거리를 직진한다.

놀란 사람들이 차량을 향해 뛰어가는 모습도 보인다.

외신에 따르면 다행히 여성은 차량에서 몸을 떼어낸 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한다.

현지 경찰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한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