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윤락가로 알려진 인도 카마티푸라를 소개하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월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카마티푸라를 “신조차 포기한 인도의 세계 최대 사창가”라고 표현하고 있다.
영상에 따르면, 카마티푸라는 네팔과 근접해 있어 네팔 여성들도 인신매매의 표적이 되는 경우가 많으며 만 12세 이하의 어린이 60% 이상이 에이즈 균에 감염되었다고 전했다.
영상 제작자는 약 5천 명에서 2만 명이 넘는 성매매 여성들이 이 지역에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