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독일 운전면허 시험에 합격하려고 시험장에서 이어폰과 무전기를 사용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11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이 여성은 독일어를 잘 못 하는 외국인 여성으로 추정되며, 면허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아 커닝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그녀의 사기 행각은 곧 시험장에서 발각되었으며 그녀는 이어폰이 귓구멍에 너무 깊이 들어가서 병원에서 수술을 받아야만 했다.
경찰은 그녀가 6월에 붙잡혔지만, 유사 범죄 행위를 하는 사람이 나올 수 있으므로 사건이 잠잠해진 10월에 이 사건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