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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로 돈 쓸어 담는 모델 연봉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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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갱스터 TV”에서 세계 모델 연봉 순위 10선을 공개한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모델들은 10위부터 러시아의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46억원), 미국의 힐러리 노다 (47억원), 브라질의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57억원), 중국의 리우 웬 (80억원), 호주의 미란더 커 (80억원), 미국의 케이트 업튼 (80억원), 영국의 케이트 모스 (80억원), 브라질의 아드리아나 리마 (92억원), 네덜란드의 도젠 크로스 (92억원)과 브라질의 지젤 번천 (541억원)이다.

1위를 차지한 지젤 번천은 1980년생으로 180 센티미터의 57 킬로그램을 나가며 역대 최고의 모델이라는 칭호를 가지고 있다. 그녀는 또한 지난 브라질 올림픽 개막식을 대표하는 인물 중 하나였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