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유저 “Guen-suk Shim”이 근래 있었던 북한의 이성관과 결혼관의 변화에 대한 영상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 따르면 북한 여성의 이성관은 과거 노동당원과 제대 군인을 최고 뽑던 여성들이 최근에는 무역회사 직원, 부유한 집안, 당 간부 자제로 그 이성관을 바꾸었다고 한다. 부유함을 최고로 추구한다는 여성들의 이성관은 남성들과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한다.
결혼관에 대해서는 안락한 생활이 가능한 평양에 거주하는 남녀를 선호한다고 한다.
이 같은 가치관의 변화는 북한의 식량난과 경제난이 겹쳐지면서 일어난 현상이라고 한 방송은 보도한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