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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성당서 마리아상 '피 눈물' 흘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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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blished Aug 19, 2016 5:43 pm KST
  • Updated Aug 19, 2016 5:43 pm KST

영국 데일리메일은 18일 볼리비아의 한 작은 성당에 있는 성모 마리아상이 피를 흘려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눈과 손에서 피를 흘리는 성모 마리아상을 발견한 이 교회의 신자들은 이를 ‘기적’이라고 칭했다.

이 피가 사람의 것인지는 지역의 한 병원에서 피 검사를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교회 신자들에 의하면, 마리아상은 일주일 전부터 피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