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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벗은 딸 데리고... 아동학대의 극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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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Mail

중국의 한 여성이 발가벗은 자신의 딸을 데리고 슈퍼마켓에 데리고 가 화제이다.

중국 인민일보에 의하면, 8월 13일 중국 신양도시의 대형 슈퍼마켓에 둘이 목격되며 인터넷에 사진이 퍼졌으며 네티즌 사이에 논란이 되었다.

여자 아이는 두 살쯤 되어 보였으며, 슈퍼마켓에 있는 내내 발가벗은 채 돌아다녔다고 한다.

중국의 블로그 사이트 웨이보에 한 여성은 “한 딸을 두고 있는 엄마로서 이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다른 네티즌은 “이건 아동 학대이다”라며 분노를 표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