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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샌디에이고 하늘에서 UFO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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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밤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 시에서 ‘불덩이’가 날라가는 게 목격되어 화제이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의하면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은 매해 8월 즈음 나타나며 보통 시간당 37마일의 속도로 80~100여개가 떨어진다.

팔로마 천문대의 대변인 스티브 플랜더스는 목견 된 ‘불덩이’가 유성우와 관계 없다고 NBC 샌디에이고 뉴스에 전했다. 불덩이의 꼬리 부분이 로켓 엔진에서 나오는 불 같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