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아기가 태어날 때, 아기를 감싸고 있던 양막은 아기가 나옴과 동시에 찢어지고, 그 안에 있던 양수는 바깥으로 흘러나온다.
스페인에서 양막이 터지지 않은 채 태어난 아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0일, 이와 같은 현상은 신생아 8만명당 1명 꼴로 나타난다며 이 놀라운 사연을 소개했다.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이 아기는 몇 분 앞서 태어난 쌍둥이 형제에 이어 양막이 터지지 않은 채 두 번째로 태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먼저 태어난 쌍둥이 형제는 정상 분만이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