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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2.9억 달러짜리 가장 비싼 항모,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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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blished Jul 25, 2016 4:02 pm KST
  • Updated Jul 25, 2016 4:02 pm KST

/Dailymail

미국의 가장 비싼 군함이 아직 전투에 참여하기엔 부족하다고 미국 국방부가 전했다.

지난 22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에 의하면 12.9억 달러짜리 미국 차세대 항모 USS Gerald R. Ford Navy (이하 포드급 항모)는 아직 항공기의 이함, 그리고 전투기 이동에 있어서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

이 포드급 항모의 무게는 약 10만 톤이나 되며 약 4,660명의 임원들과 75개의 항공기를 나를 수 있다.

미국 국방부에 의하면 이 항모는 2013년에 처음 진수되었지만 최소 올해 11월까지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한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