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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대 고고학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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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Nuke’s Top 5”에서 세계 5대 고고학 수수께끼를 담은 영상을 업로드 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 소개된 고고학 수수께끼 중에는 중국에서 거의 완벽하게 보존된 2,500년 미라와 두개골이 혼합된 발굴지 등이 소개된다.

1위로 소개된 고고학 수수께끼는 악마의 성경으로 12세기에 작성된 것으로 유추되며 책은 160마리의 당나귀의 피부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전설에 의하면 자신의 신앙을 저버린 한 신부가 파면을 피하고자 아무도 보지 못한 성경을 하루 만에 제작하겠다고 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불가능해 보이자 신부는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사탄이 직접 성경을 제작했다고 한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