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퍼거슨의 화끈한 수영복 화보

/트위터
하나 퍼거슨 (Hannah Ferguson)의 화끈한 수영복 화보가 세계 남성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 수영복(Sports Illustrated Swimsuit)으로 유명해진 24살의 모델은 자신의 가슴 성형 소문을 반박하는 듯 완벽한 몸매를 뽐내었다.
오션 드라이브 (Ocean Drive) 집지 표지를 장식한 하나는 자신의 어머니가 주신 몸매에 감사하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그녀는 예뻐지기 위해서 성형을 한다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하기도 하였다.
디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