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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제작한 뛰어난 미모의 로봇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톈진시에서 열린 2016 하계 다보스 포럼에서 인공지능 로봇 “쟈쟈”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 로봇은 눈, 코, 입 등 얼굴부터 손의 피부 결까지 마치 살아 있는 사람처럼 생기 있는 모습을 하고 있어 큰 주목을 받았다.
“쟈쟈”는 바디랭귀지를 사용해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며, GPS 서비스 기능까지 탑재돼 길 안내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절세미인 양귀비보다 더욱 아름답다”며 “쟈쟈”의 외모에 대해 극찬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