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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해병대 새 수송 헬기 CH-5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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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해병대의 새로운 수송 헬기 CH-53K 슈퍼 스탈리온의 비행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ikorsky사에서 개발된 이 헬기는 한대 당 약 1천억 (9.3억 달러)을 호가하는 킹 스탈리온은 시간당 315킬로미터를 비행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은 2019년부터 200대의 킹 스탈리온의 배치를 시작으로 미 해병대는 앞서 도입됐던 CH-53 시 스탈리온 (Sea Stallion)과 CH-53E 슈퍼 스탈리온 (Super Stallion)을 전격으로 교체한다.

실험 비행을 마친 비행사는 헬리콥터가 완벽하게 작동한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