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간 상어를 연구해온 리카르도 스털라 아보가디(Riccardo Sturla Avogadi)가 상어에게 물려도 정신만 차리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하였다.
영상에서는 아보가디 주변에 3마리의 레몬 상어들이 수영 치고 있다.
아보가디가 음식을 갖고 상어들을 괴롭히자 상어들은 그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아보가디는 팔꿈치를 이용하여 상어와 짧은 몸싸움 끝에 별 상처 없이 풀려나는 데 성공한다.
아보가디는 상어가 처음에는 먹잇감의 위험성을 확인하기 위해 약하게 무는데 이때 강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에 의하면
손은 대체로 연하고 약하기 때문에 사용을 자제하고 뼈가 두꺼운 팔꿈치 등으로 상어를 밀어내야 한다.
아보가디는 자신이 상어에게 공격당하고도 이 방법을 이용해서 조그마한 상처만을 가지고 벗어날 수 있었다고 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