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어부가 낚시 중 정체불명의 생명체를 촬영한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저우산군도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이 영상 속 괴생명체는 악어의 긴 입과 돌고래의 회색 가죽을 가졌다.
중국 잡지는 이 생명체에 대해 심해 500 미터에 거주하는 부리고래로 유추된다고 언급했다.
현재 이 생명체의 사진이 최초로 업로드된 중국 웹사이트에는 78,000개 넘는 댓글이 달려있을 정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중국산 이유식을 먹고 자라서 저렇게 된 것이라고 장난을 치기도 하며 동물의 생사에 관하여 궁금하다는 글을 쓰기도 하였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