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Hooman TV,”의 방송인 후멘 누리(Hooman Nouri)가 6초 만에 여성 번호를 따는 법을 공개한 동영상을 공개하였다.
누리는 해변가에서 걷는 여성들에게 달려가 갑자기 들쳐 메고 잠시 뛰다 내려놓은 담에 번호를 물어본다.
신기하게도 영상에 나온 여성들은 갑자기 들쳐 메질 때에 잠시 놀라지만 내려서 누리가 번호를 달라고 하자 전부 준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잘생긴 남성이니까 가능하다, 내가 하니까 호신용 스프레이에 당했다, 합의금 최소 100만원등 다양한 의견을 달았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