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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女강사의 화끈한 몰래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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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blished Mar 30, 2016 6:27 pm KST
  • Updated Mar 30, 2016 6:27 pm KST

외국인 여성 선생이 한국에서라면 상상도 못 할 화끈한 몰래카메라를 학생들에게 선사했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나의 섹시한 선생님의 뒷모습”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공개됐다. 약 3분짜리 해당 동영상은 늘씬한 여성이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교탁에 서있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여성이 강의를 위해 칠판으로 몸을 돌리자 등 라인이 깊게 파인 그녀의 드레스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드레스는 그녀의 엉덩이까지 보여주는데 여성은 학생들을 놀라게 해주기 위해 속옷을 입지 않았다.

곧이어 학생들이 교실에 들어오고 선생은 아무렇지 않은 듯 수업을 시작한다. 선생이 칠판필기를 위해 등을 돌리자 학생들은 그녀의 과감한 드레스 뒤태를 보게 된다. 노팬티인 선생을 본 학생들은 실소를 터뜨리거나 넋을 놓고 만다. 한 학생은 휴대전화를 꺼내 사진을 찍는다.

학생들이 수군거리자 선생은 집중하라며 경고를 한다.

진정이 되지 않은 학생들은 웃음 참기에 여념 없고 한 남학생은 책상 밑으로 고개를 숙인 채 그녀를 바라봐 웃음을 준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