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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주얼리 화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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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blished Mar 23, 2016 5:27 pm KST
  • Updated Mar 23, 2016 5:27 pm KST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 트위터

모델 겸 영화배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Emily Ratajkowski)가 주얼리 화보 촬영을 통해 아찔한 섹시미를 자랑했다.

영국 출신인 라타이코프스키는 데이빗 핀처 감독의 “나를 찾아줘” (Gone Girl, 2014)에서 벤 애플릭의 내연녀로 등장해 이름을 알렸다.

“신이 내린 몸매”를 가졌다고 찬사 받는 라타이코프스키는 최근 고급 주얼리 브랜드 “재키 에이슈” (Jacquie Aiche)의 2016년 봄 컬렉션 화보 촬영을 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상반신 탈의를 한 그녀는 손으로 중요 부위만 살짝 가린 채 여러 개의 목걸이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한다. 목걸이들은 가슴골에 아찔하게 놓여있어 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한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