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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 중 실수로 노출..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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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일기예보 캐스터가 좋은 날씨를 몸으로 설명하다 민망한 노출을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좋은 날씨를 만끽하기 위해 외출을 권장하며 팔 벌려 뛰기를 하던 일기예보 앵커 록사나 반시아(Roxana Vancea)의 파인 상의 위로 그녀의 가슴이 카메라에 노출됐다.

록사나는 이런 상황을 인지하지 못했는지 한동안 운동을 지속하다 곧 옷 매무새를 단정하게 정돈하였다.

록사나를 찍던 카메라는 이후 앵커들에게 급히 옮겨갔지만 그녀의 동료들 또한 놀랐는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이후 앵커 중 한 명이 자신의 손을 동그랗게 말아 쌍안경 같은 자세를 취하며 영상은 끝난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