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노 스타와 한달간 동거 당첨..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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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aterina Makarova(R) Ruslan Schedrin(L) / Courtesy of Twitter
러시아 청소년인 루쉘란 스케드린(Ruslan Schedrin)은 최근 인터넷 경품에서 러시아 유명 프르노 스타인 카트리나 마카로브(Ekaterina Makarova)와 한달 동거 이벤트에 당첨됐다.
루쉘란의 엄마는 매우 불만스러운 상황이지만 16살이 루쉘란에게는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이었다고 설명했다. 루쉘란은 이미 그녀의 사진을 접한 후 엄청난 몸매와 아름다운 얼굴을 보유한 그녀가 완전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아역 배우로 일했던 루쉘란은 자신의 주위 친구들 대부분이 엄청나게 질투하면서도 자신을 축하해주고 있다고 한다.
카트라나는 20대 중반으로 알려져 있으며 약 3달전에 인터넷 게임 사이트의 이벤트 경품이 되는 것을 동의 했다고 한다.
루쉘란은 이 사이트에서 100,000번째 방문자가 되면서 엄청난 몸매의 경품을 타게 된 것이다.
카트라나는 아직 루쉘란을 만나지는 못했지만 16살이 독립하기에는 충분한 나이라고 하며 그녀 또한 루쉘란의 사진을 통해 상당히 소년이 마음에 든다고 하였다.
상품에 성관계도 포함돼있냐는 질문에 그녀는 포함돼있지는 않지만 무슨 일이라도 일어날수 있을 것이라고 대답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들이 한달의 동거를 어디서 보낼지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카트리나는 루쉘란과 같이 해외 여행을 가고 싶다고 밝혔다
하지만, 루쉘란에게 아직 넘어야 되는 장벽이 있는데, 그의 어머니가 16살이라고 밝힌 것에 반해 공식 기관에 등재돼있는 루쉘란의 나이는 14살로 등록돼있다.
러시아에서 합법적으로 성생활을 할 수 있는 나이는 16살이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