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슬림 이민자들 이번엔 '수영장 성추행'

Johannisbad Baths in Zwickau, Germany
독일에서 거주 중인 무슬림 이민자들의 공공 윤리의식을 망각한 행위들이 공론화되면서 이들에 대한 현지 내에서의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들은 작센 츠비카우에 있는 한 유서 깊은 대중탕에서 자위행위를 하다가 방범카메라에 포착되는가 하면, 수영장 물 속에서 몰래 대변을 보거나 여성 탈의실에 난입하는 등의 행동을 했다.
이들의 행동이 알려진 뒤 대중탕은 현지 이민자들의 입장을 거부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 또한 이 곳을 더 이상 찾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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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경찰은 범인 일부를 검거했으나 훈방조치 한 뒤 당국에는 이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현지 언론이 내부 문서를 확보해 기사화하면서 사태가 붉어진 것이다.
보도는 “독일 현지인들은 자신들의 생각보다 무슬림 성추행 사건이 더 많은 곳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우려하고 있다”고 24일 전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