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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 시범단 '축제 분위기'에서 갑자기 '난투'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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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 시범을 보이다 실제 싸움으로..(Martial Arts Display Turns Into A Real Fight!)' 라는 제목으로 유투브에 게재된 2분 남짓한 영상이 현재까지 350만이라는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에는 흰색 유니폼을 맞춰 입은 한 무리의 사람들이 길가에서 원형으로 서 있고 그 안 쪽에 두 명의 흑인이 무술 시범을 보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바깥에 서 있는 사람들은 악기를 두드리고 있는 등 여타 축제들처럼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 처럼 보인다.

하지만 안에서 시범을 보이던 흑인 한 명이 시범을 하던 도중 갑자기 바깥의 원형에 서 있는 사람쪽으로 향하더니 실제 싸움을 시작한다.

신기한 점은 안에서 시범을 하다가 실제 싸움으로 변해 버리는 과정이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진행됐다는 점이다.

그가 어떤 이유에서 갑자기 흥분을 하고 싸움을 시작했는지는 아직 정확히 아직 알려져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