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에 찍힌 것으로 추정되는 한 음식점의 CCTV 영상을 보면 건달 3명이 여성 1명에게 순식간에 제압당하고 만다.
영상 초반부를 보면 3명의 남성 중 한 명이 음식을 주문한 뒤 점원에게 시비를 걸기 시작한다.
그는 처음에는 종업원에게 시비를 걸더니 주방장으로 보이는 사람을 불러오라고 한 뒤 그를 앞에 세워두고 폭언을 하기 시작한다.
막말을 내뱉으며 얼굴에 물건을 던지는 등 모욕적인 행위가 지속되자 근처에 있던 한 여성이 갑작스레 발차기를 하며 해당 남성을 공격한다.
하지만 발로 공격하는 모습을 보면 일반인이 아니라는 것을 진작에 알 수 있다.
남성이 킥에 맞아 쓰러지자 그의 동료 2명이 합세해 해당 여성을 제압하려 하지만 여성은 비슷한 방법으로 발차기와 각종 기술을 이용해 30초도 채 되지 않아 3명의 남성을 모두 제압시켜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