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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킥' 으로 목숨 구해낸 '소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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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een capture from YouTube

브라질에 있는 한 아파트의 10층 창문에서 자살을 시도하려는 여성을 '플라잉킥'으로 구해낸 소방관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유투브에서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영상 속에서 이 여성은 창문에 걸터 앉아 뛰어내릴 준비를 하고 있다. 하지만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은 한 층 위로 이동해 몸에 와이어 로프를 감고 그녀가 몸을 내밀고 있는 창문으로 이동한다.

그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두 발을 모아 그녀의 상반신을 창문 안쪽으로 밀어 넣어 버린다.

결국 그녀는 건물 안으로 안전하게 구조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