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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전환 꿈꾸는 20대가 숙지해야 할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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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갖는 이직에 대한 고민은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해야 한다. 사회 초년병에, 10대의 끓는 패기가 여전히 살아있어 충동적 결단을 내릴 수가 있기 때문이다. 동종업계 안에서의 이직은 그나마 커리어를 아예 갈아타는 이직보다는 더 안전하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에서 평균 두 번 내지는 세 번쯤 하게 되는 커리어 전환을 꿈꾸는 20대라면 더욱 더 조심해야 함이 필수.

이러한 20대들을 위한 다섯 가지 팁을 목요일 한 외신에서 소개했다.

먼저, 고민을 가진 이후 머릿속을 스쳤던 순간의 결단이 있었다면, 그 결단을 무시하지 말라고 외신은 말한다. 그 결단을 내리게끔 한 것은 스스로의 “배짱”이고 배짱은 자신의 뇌가 주최인 사고력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도 세 번째도 아닌 가장 처음 들었던 바로 그 생각을 반드시 적어놓자.

외신은 또한 20대의 결단에는 반드시 지인의 조언이 함유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친구이던, 직장 동료이던, 타이틀은 중요하지 않다. 사람관계가 중요한 건 이런 때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돈은 상관없다고 스스로에게 거짓말하지 말라. 그리고 만약 정말로 돈이 상관없다면, 그건 “자신의 숙제를 하지 않는 것과 같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외신은 덧붙였다.

이직에는 또한 명분이 있어야 한다. 20대가 커리어 이직을 하려면 늦어도 10년 안에는 감행해야 한다.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나는 10년 안에 반드시 이직을 해야만 하는가? 중요한 건, 조바심은 금물이라는 점.

마지막으로, 나의 자존감과 이직을 연결해보라. 자존감은 늘 일상 속에서의 결단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다. 자존감을 위해 현재 직장에 머무를 것이냐, 이직을 할 것이냐, 솔직히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자존감은 내가 20대를 넘어 50대가 되어서도 나를 따라다닌다. 실리도 중요하지만, 스스로에게 떳떳한 결단을 내리자.